테팔 에어프라이어 하나 들였는데 왜 예전처럼 안 되는 건지
부엌이 좁아지는 소리가 들린다 결국 질렀다. 테팔 에어프라이어. 사실 이전에 쓰던 2리터짜리 꼬마 에어프라이어가 있었는데, 이게 너무 작아서 냉동 만두 몇 개 넣으면 겹쳐지고 난리가 났다. 마음먹고 6X 언리미티드 라인업 구경하다가 그냥 적당한 걸로 하나 들였다. 가격은 10만 원 중반대로 결제했는데, 요즘 가전값이 다들 올라서 그런지 이 정도면 무난한 건가 싶기도 하다. 택배 상자를 뜯는데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