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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도자기 그릇을 직접 써보며 느낀 점들

자연스러운 질감과 무게감의 차이 식탁 위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작가가 직접 만든 도자기 그릇을 하나둘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공장에서 찍어낸 매끈한 자기와는 달리, 핸드메이드 도자기는 손으로 빚은 듯한 투박한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이천 도자기 거리에서 구매한 찬기들은 유약의 흐름이 조금씩 달라 같은 디자인이라도 미묘하게 색감이 다릅니다. 다만 이런 제품들은 기성품보다 무게감이 상당한 편입니다. 특히 넉넉한 사이즈의 … 더 읽기